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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년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구찌에 부임하며 선보인 디오니소스는 그리스 신화 속 디오니소스를 상징하는 두 개의 호랑이 머리 클로저로 단숨에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. GG 수프림 캔버스에 부드러운 스웨이드 디테일이 더해져 가볍지만 견고하고, 핀 방식의 타이거 헤드 잠금장치가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합니다. 슬라이딩 체인 스트랩으로 숄더부터 크로스, 탑핸들까지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어 데일리와 특별한 날 모두에 어울립니다. 신화와 장인정신이 깃든 한 점, 오래 곁에 둘수록 가치가 빛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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