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.
루이비통의 시계 철학을 응축한 땅부르(Tambour)는 '드럼'을 닮은 둥근 케이스와 베젤을 휘감은 'LOUIS VUITTON' 12글자로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명품 시계입니다. 2023년 전면 리디자인을 거치며 러그를 없앤 8.3mm 슬림 케이스와 손목에 밀착되는 인티그레이티드 브레이슬릿으로 한층 세련된 스포츠 룩을 완성했고, 제네바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인하우스 무브먼트 LFT023을 품어 모던 럭셔리 워치의 새 기준을 제시합니다.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40mm 젠더리스 비율과 스틸·투톤·로즈골드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, 명품 시계 입문부터 컬렉터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한 점입니다.
사용후기가 없습니다.
상품문의가 없습니다.